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2월 마지막 주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자비로우시고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을 늘 붙드시고 인도하여 주시고, 크신 긍휼과 사랑으로 붙들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무엇을 하든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게 하시고,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높이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저희를 사랑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는 변하는 것들과 변치 않는 것들을 분간하는 지혜를 주시고, 참 진리와 사랑을 깨달아 알아가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거짓에 속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을 의지하며 찬양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우리 안에 참과 거짓을 분간하는 지혜를 주시고, 세상의 조류에 휩쓸리지 않는 인내와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화려한 것들에 속고, 강한 것들에 넘어가고, 많은 것과 큰 것들에 굴복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약한 자들을 통하여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가난한 자들의 믿음을 통하여 부유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는 분인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2024년도 벌써 두 달이 마무리 됩니다.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도 벌써 두 달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루하루 더디 가는 것처럼 느끼지만 지나보면 쏜살처럼 빠르게 흘러가는 것이 시간의 법칙입니다. 지금까지 저희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여 주신 하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경제적으로 물질적으로 어려운 시대를 살아갑니다. 시간이 갈수록 대한민국의 정치는 어둡기만 하고, 암울해 보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상실하고, 그릇된 선동과 잘못된 뉴스를 통해 우리의 눈과 귀를 어둡게 하는 교활한 정치인들이 모두 사라지게 하시고,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들이 국회의원되기를 원합니다. 바른 정치, 깨끗한 정치를 통해 대한민국이 다시 세워지게 하옵소서.

길었던 겨울이 끝이 나고 서서히 봄이 우리 곁은 찾아오고 있습니다. 계절을 바꾸시고, 자전과 공전을 통해 만물의 때를 주장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과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돌리게 하옵소서.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이며, 항상 하나님의 통치를 온전히 신뢰하는 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2월에 피는 꽃 매화

겨울 방학을 끝내가 개학을 합니다. 학생들이 새로운 친구와 선생님, 새로운 학교와 환경에서 적응을 잘 하게 하시고, 주어진 상황 속에서 늘 승리하게 하옵소서. 힘써 기도하는 부모들이 간구에 힘입어 주의 사랑으로 채워지는 믿음의 자녀들로 자라게 하옵소서.

춘계대심방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코로나를 핑계로, 이런저런 일로 심방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심방이 시작될 터인데 심방하는 목사님께 성령의 은혜를 더하여 주시고, 강건함을 더하사 지치지 않게 하옵소서. 함께 동행하는 심방대원들에게 주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게 하옵소서. 심방을 받는 모든 가정이 주의 은혜로 충만하게 하시고, 기도의 소원들이 이루어지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예배를 기뻐 받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사랑과 하늘의 복이 임하는 복된 주일 예배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심령에 살아계신 주의 음성이 들리게 하시고, 그 말씀을 붙들고 이번 주간도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지금까지 소개한 많은 기도문을 아래의 글에서 만나 보십시오. 시기와 때에 맞게 다양한 기도문을 올렸습니다. 필요한 때의 월별로 기도문을 참조하여 활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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