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기도문 모음

대표기도란?

대표기도문은 예배 시에 다른 사람을 대표하여 드리는 기도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예배 시에 드리는 대표기도문과 심방이나 모임 등에서 드리는 기도문으로 나뉩니다. 여기서는 다양한 기도문 중에서 예배 시에 드리는 기도문 중심으로 소개하도록 합니다.

주일 낮 대표기도문 모음

새해 첫 주일 대표 기도문

처음과 나중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새해의 첫 주일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게 하시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소망을 갖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복된 한 해가 되게 하소서.

복된 주님, 저희를 거룩하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형통한 시간들로 채워 주소서. 늘 주님과 동행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선하신 사랑을 힘입어 주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들을 행하게 하옵소서.

지금까지 저희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올해는 더욱 주님을 높이며 찬양하며, 주의 이름을 증거하는 교회게 되게 하소서. 모든 부서와 기관들이 연합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온전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힘쓰는 교회 되게 하소서.

새 직분을 맡아 수고하게될 주의 일꾼들에게 성령의 지혜를 더하시고, 믿음을 더하사 능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이 되게 하시고, 사람의 생각과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는 복된 일꾼들이 되게 하소서.

2월 주일 대표 기도문 모음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항상 저희들에게 좋은 것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가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나고 새로운 한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2월 첫째주를 맞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한 달 동안 저희를 지켜 주신 것처럼 올해도 주님 안에서 평안한 삶이 되도록 은혜 주옵소서.

하나님의 자녀라 하면서도 기쁘게 하지 못했던 저희의 삶을 회개합니다. 거룩하지 못하고 부지런하지 못해 늘 주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 때가 많았습니다. 자비의 주님, 이 시간 저희의 허물을 자복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주간은 설 명절 주간입니다. 설 명절 동안 고향을 찾는 이들이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설 명절 되게 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은혜 주소서. 오가는 길을 지켜 주시사 안전하게 다녀오게 하소서.

2월 셋째 주일 대표기도문

영원히 살아 계시고, 모든 만물을 통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영광과 찬양을 드리오니 받아 주소서. 힘겨운 세상 속에서 저희들을 붙드심으로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맞아 하나님께 나와 예배할 수 있도록 붙드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지난 한 주간 되돌아보며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했던 저희의 삶을 회개합니다. 모든 것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지만 우리는 나의 욕망을 따라 살아가고 주님을 의지하지 못했습니다. 주여, 저희의 심령을 붙드시고 인도하심으로 하나님만을 온전히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내 안에 있는 헛된 욕망이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게 합니다. 이 시간 성령의 불로 모두 태워 주시사 순결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이게 하소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저희들이 주님 안에서 새롭게 되기를 원합니다. 내 안의 묵은 땅을 기경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을 뿌려 주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들을 행하기를 원합니다. 세상을 향한 욕망의 옷을 벗게 하시고, 부와 권력을 쫓아 살아가는 거짓된 삶을 버리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고 기뻐하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들음으로 우리의 삶이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옛습관과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고 높이는 거룩한 주의 백성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변화와 결단이 일어나는 예배, 회개와 각성이 일어나는 부흥의 역사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게 하옵소서.

예배를 통하여 상한 심령들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두려움에 지친 영혼들이 감사와 기쁨으로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내일을 알 수 없지만 만사를 주관하시고, 피할 길을 내사 능히 감당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이번 주부터 제자반이 시작됩니다. 주의 말씀을 배우기에 열정을 쏟는 주의 성도들에 명철과 지혜를 주시사 더 잘 이해하시게 하시고, 배움을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를 세워나가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지도하는 목사님께 힘을 더하시사 강건하게 하옵소서.

모든 일을 아시고 섭리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늘 주님으로 인해 감사와 찬양을 배우게 하옵소서. 무엇을 하든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살아가게 하옵소서.

대한민국을 붙들어 주소서 부동산의 폭락과 물가상승, 수많은 이유들로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님, 이 나가 다시 회복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로 거듭나게 하소서. 제22대 국회의원 의원 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혜를 가지고 주의 뜻에 합당한 자들을 선출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붙드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배 가운데 풍성한 하늘의 복이 임하게 하소서. 찬양대의 찬양을 기뻐 받아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곤하시는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월 주일 대표 기도문 모음

만 왕의 왕이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붙드시고 사랑하사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로 세워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홀로 높은 곳에 계시며, 인간의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날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바라볼 때 믿음 안에서 살아가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우리는 늘 하나님의 뜻보다 나의 생각을 먼저 생각할 때가 많았습니다. 진정한 평화를 알지 못하고 내 마음과 생각을 따라 살아갈 때가 많았습니다. 자비의 주님, 오늘도 우리의 죄악들을 주님께 내어 놓사오니 용서하여 주시고 주의 사랑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자비의 하나님, 오늘은 삼일절 기념 주일입니다. 일제강점기 시대 민족의 정식을 말살하고, 기독교를 핍박했던 일제를 항거하여 일어났던 독립 운동입니다. 삼일운동이 실패로 끝난 것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은 이 민족을 긍휼히 여기사 광명의 빛으로 독립을 허락하셨습니다. 주여, 참으로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모든 것들의 주인은 하나님 아버지 이십니다.

봄이 시작되는 첫 달입니다. 차갑고 시린 바람이 아직 불어오지만 우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아름다운 봄이 올 것이며, 찬란한 계절이 우리에게 찾아올 것을 압니다. 하나님의 나라도 이와 같을 것입니다. 사람들의 안목과 시야는 모호하고 분별력이 없고 오류 투성이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너무나 선명하여 어떤 상황 속에서도 더욱 빛이 날 것입니다. 일상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게 하소서. 진리를 따라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긴 겨울 방학이 끝나고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학생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게 하시고, 지식을 배우고 지혜를 익혀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게 하옵소서. 주님을 예배하는 삶을 통하여 주님을 닮아가게 하소서.

설교하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시고, 찬양대의 찬양을 받아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월 주일 대표 기도문 모음

선한 목자가 되셔서 주의 백성들을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앞에 선한 것이 하나 없지만 저희를 붙드시고 사랑하사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삼아 주심을 감사합니다.

어둠의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살아 나시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는 예수님께 영광과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복된 부활 주일을 맞아 하나님께 나와 예배하는 주의 백성들에게 하늘의 신령한 복으로 채워 주소서.

지난 한 주간 고난주간을 보내며 예수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며, 보다 경건한 삶을 위하여 살아가려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죄 가운데 살아갈 때 많았습니다. 주여, 저희들이 허물을 자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소서.

모든 생명과 능력이 하나님 아버지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오직 하나님만을 소망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모든 죄악들을 멀리하고 하나님 안에서 참된 것들을 소망하게 하소서. 참 좋으신 하나님, 우리의 삶을 붙드시고 인도하사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선한 열매 맺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부활절을 맞아 더욱 새롭게 일어서기를 원합니다. 권력과 손을 잡고 야합하지 않게 하소서. 진리를 따라 경건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지교회만을 최고로 여기는 잘못된 편견에서 벗어나 함께 손을 잡고 일어나 세상을 향해 나아가게 하소서.

이 시간도 우리를 붙드시고 힘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설교하시는 목사님께 성령의 능력을 더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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